작품 줄거리
현직 중학교 과학 교사이자 중등 과학교과서 집필 선생님들이 쓴 초등학생을 위한 통합과학책.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하나의 주제 안에 통합해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일러주는 진짜 과학 학습 만화다.
친절하고 쉽게, 맥락 안에서 과학의 기본 원리와 개념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역사 속에서 살아있는 과학을 만날 수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과학'은 "도대체 과학을 왜 배우는 건가요?" 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과학이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개성 강한 4명의 아이들과 아저씨가 펼치는 생활 속 과학 현장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암기 위주의 과학 학습에서 벗어나 과학적으로 생각을 확장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을 공부하는 올바른 방법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