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감동과 교훈의(^^;) 스포츠 만화 "4번타자 왕종훈" 43권.
봄철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영흥고, 엄청난 실력의 신입부원들로 야구부는 활기를 띈다.
신입부원의 실력에 놀란 왕종훈은 선배로서, 에이스로서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부담을 갖게 되고...
하지만, 왕종훈의 이러한 부담은 '서로 자극하며...,
더 위를 지향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이 반드시 계단을 오르게 만들어 줄 것이다...' 라는 감독의 말처럼 스스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데.
드디어 시작된 지역별 여름 예선, 봄철 우승으로 인해 전국 고교야구팀의 주목을 한눈에 받게 된 영흥고의 활약이 펼쳐질 다음 권도 기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