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마침내 카츠미에게 고백한 소노.
그러나 카츠미가 동료로 밖에 봐주지 않아서 대충격….
그래도 굴하지 않고 대시하기로 결심한 소노는 카츠미의 취향을 알기 위해 미팅을 기획하는데…?!
<작가의 말>
단행본의 표지는 컴퓨터로 그리지만 본지의 컬러는 가끔 손으로 그립니다.
지금 까지 써본 적이 없는 그림 재료를 써보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즐거워서 완전히 푹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들었던 컬러 잉크가 제조 중지가 되기도 해서 곤란하기도 해요.
하지만 색칠이 성공했을 때의 기쁨은 각별합니다.
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