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메시지- 요즘 시내 초등학교에서는 '갤즈 놀이'가 유행(?!)이라고!! 란, 미유, 아야로 나위어 논대요!! 얼마나 재미있을까!? 벌써부터 미래의 갤즈 예비군이 자라고 있다?! 진정한 정의의 길을 목표로, 화이팅!!하고 말하는 후지이 미호나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