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지각했다고 눈치주는 상사.
퇴근 시간, 칼퇴근한다고
뒤에서 한마디 던지는 상사.
회식자리마다 꼭 껴서 분위기 깨는 상사.
한가한 남자직원 놔두고
꼭 바쁘게 일하고 있는 여직원한테
커피 심부름 시키는 상사!
이들 간 큰 상사를 향해 일어선 OL들의 화끈한 반란!
지금 그들이 진화한다!!
< 작가의 한마디 >
드디어 8권입니다.
연재를 시작한 것도 벌써 6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세월 정말 빠르죠! 초기의 작품을 다시금 읽어보니
그림이나 내용이 지금과는 상당히 다르더군요.
다시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나
다시 그리고 싶은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당시엔 그것이 최선이었기 때문에
뭐 그냥저냥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들 인생도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한「변화」는 모두「성공」이라고 믿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이상 해나갈 수가 없으니까요.
아아∼ 정말 인생이란 그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