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야기, '나의 기억...'
토마의 여동생 유우 첫등장!
역시나 천재의 피는 이어지는 것인지, 유우의 재능은 회화라면 어느나라 말이건 문제없음!
어릴때부터 오빠인 토마에 대해 선입견을 가진 유우.
그러나, 토마는 전혀 변명을 하지않고...
가나는 어떻게든 유우의 오해를 풀어주려고 하는데...
두 번째 이야기, '푸른 밀실'
열혈소녀 가나, 이번에는 스카이 다이빙이다!
힘없는 토마는 거절 한마디 못한채 가나에게 끌려다니고...
실제로 보던 스카이 다이빙 시범에서는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얼른 머리를 굴려라! 토마!!! 어차피 그것은 네 전문이다!!
음... 전에도 말한 듯하지만, 이런 추리만화는 줄거리를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다.
고로 이렇게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딱 좋지 않을까...? 응?(...왜 째려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