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침묵의 함대』『바람의 아들』의 거장 카와 구치 카이지가 그려낸 혼신의 역작!!
♠작가의 말
「JSA」, 「쉬리」, 「텔미썸딩」등 한국 영화가 일본을 흥분시킨다.
월드컵 축구에서의 시합 모습처럼 승리를 향해 돌진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표현에 힘이 느껴지는 것이다.
그 힘이 느껴지는 것은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일 것이다.
일본의 영화나 만화는 어떤가?
목표가 있는 것일까?
왠지 애매 모호한 느낌..., 뭔가 피해가는 느낌....
경제 불황이 어찌 됐건, 엔터테인먼트 정도는 목표를정하고,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돌파해봐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