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오노다 유메는 수영 강사. 헤이마는 식품회사의 영업맨.
서로 일을 하는 맞벌이 부부는 노조미와 타쿠마를 키우기에 정신없다.
두 사람의 아이가 다니는 보육원에 새로운 친구가 들어온다.
그 아이를 데리러 온 사람은 20살의 어린 엄마!
그녀의 개방적인 말과 행동에 주위 사람들은 당황하는데…?!
PERSONAGE & STORY
네 가족인 오노다 가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인 유메는 둘째 아이 타쿠미를 낳고 일에 복귀한다.
두 아이 노조미와 타쿠마를 돌보면서 일을 하느라, 매일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낸다.
그래도 다정한 남편 헤이마와 자식일을 잘 도와주시는 부모님이 계셔서 즐겁고 행복하게 산다.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는 아이들과 보내는 나날 속에서 여러 사건들과 부딪치며 부모로서 한 걸음씩 발전해가는 유메와 헤이마, 그런데 이번에는…?!
오노다 유메
두 아이의 엄마·아내·수영코치
일로 매일매일이 바쁜 주인공.
오노다 헤이마
죠토 푸즈의 영업사원.
유메의 일을 이해하고 육아도 도와준다.
오노다 노조미
오노다 가의 장녀.
한창 혈기 왕성한 나이로 보육원에 다닌다.
오노다 타쿠미
오노다 가의 둘째 아이로 장남.
엄마 젖을 좋아하는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