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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神이 주신 선물 신이 주신 선물 8

神이 주신 선물 신이 주신 선물 8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Nozaki Fumiko
그림작가(원어)
野崎ふみこ
글작가
Nozaki Fumiko
글작가(원어)
野崎ふみこ
서명/대표작가
神이 주신 선물 신이 주신 선물 8 / 노자키 후미코
출판사
서울문화사
발행일자
2001-05-10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둘째 아기가 뱃속에서 순조롭게 커 가는 가운데 임신 6개월을 맞이한 유메.

유메가 일하는 수영장에서 수강생 모집 포스터를 찍기 위해 카메라맨 오시마가 찾아옵니다.

유메가 임산부 강사라는 것을 안 오시마는 유메에게 매번 임산부 선생님이라고 부르는데..

포스터에 그림이 안나온다며 임산부인 유메를 빼고 찍는 오시마.

그런 오시마의 말에 알게 모르게 자신감을 잃어가는 유메는 예전의 날씬한 몸매를 되찾고 싶어합니다.

노조미를 가졌을 때 보다 몸무게가 더 나간다는 걱정에 오시마에게 살이 쪘다는 말까지 들은 유메.

우울해 하는 유메에게 헤이마는 아이를 온몸으로 기르는 그녀가 아름답다고 말해줍니다.

그러던 중 오시마의 소개로 워킹마더라는 육아잡지에 취재의뢰를 받게 된 유메.

취재 후 노조미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고 보육원으로 가던 유메는 오시마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오시마는 노조미를 달래는 유메를 보며 자신은 임산부들을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메를 보고 엄마란 신성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며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유메는 오시마의 말에 자신감을 찾게 되는데...

"신이 주신 선물" 8편입니다.

두 번째 아기를 제왕절개로 낳은 유메와 헤이마.

노조미는 어엿한 누나가 됩니다.

세 식구에서 네 식구가 된 유메와 헤이마가족의 행복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smith

수상 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