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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골통 째거나 혹은 꿰매거나 15

골통 째거나 혹은 꿰매거나 15

자료유형
일일만화
그림작가
하승남
글작가
하승남
서명/대표작가
골통 째거나 혹은 꿰매거나 15 / 하승남
출판사
도서출판 취록
발행일자
2003-11-29
형태분류
일일만화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자꾸 눈에 걸리는 것들은

모두 째거나 꿰매버린다!!

오래 살고픈 넘들은 제발 내 눈에 띄지마쇼!!


일설에 의하면 이십여 년 전 역병이 크게 창궐했을 때
당시 천의신문 문주였던 유성 노선배께서 치료와 방역을 하지 않았다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역병에 들려 죽거나 불구가 되었을거라더군요.
그래서 활신선이라는 칭호를 받은 것이로군.
문상(文相)이 앓고 있는 괴질은
천하에 천의신문 외는 고칠 수 없을 거라 검왕 할아버지께서 단정하신 점으로 미루어…
아마 의술에 관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문파임이 틀림없겠지요.
그렇게 뛰어난 의술을 가지고 왜 궁벽한 산 속에 쳐 박혀 사는 거지?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요.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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