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95話 카운터를 노려라
第196話 각성한 재능
第197話 타치바나 스페셜 체득
第198話 시류칸의 숨은 실력자
第199話 시선이 없는 싸움
第200話 초신성 대 브라질 닌자
第201話 천재 유술가의 실력
第202話 닌자의 길을 걷는 외국인
第203話 두 닌자가 추구하는 것
第204話 혈전! 일본과 브라질의 닌자대결 1
第205話 혈전! 일본과 브라질의 닌자대결 2
전편의 줄거리
동경 근교의 K시, 영남대학. 여기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나 프로스포츠 선수를 다수 배출하기로 유명한, 도내 유수의 명문 체육대학이다. 그리고 이 대학에는 야구부, 축구부 등이 소속되어 있는 체육회연합과 별도로 무도 격투기계만(그 수가 약 100단체) 소속되어 있는 또 하나의 체육회연합인 '백무회'가 존재하고 있다.
체조부였던 영남대 1학년 코히나타 미노루는 남의 손에 이끌려 제 2 공수도부에 입부한다. 공수도에는 아무런 흥미도 없었지만, 미나미 주장의 인푼과 더불어 같은 1학년인 켄타로, 마미야 등과 친해지면서 제 2 궁수도부의 공기에도 점차 익숙해져간다. 또한 2학년인 무토우의 실전 공수도를 목격하면서, 미노루는 점차 공수도의 위력에 매료되어간다.
열심히 연습한 미노루는 착실히 성장해 전국대회에서 경량급 준우승을 일궈낸다. 대회 1개월후, 카부라기류 총재가 사기의혹으로 체포되면서 유파는 괴멸상태에 빠지고, 제 2공수도 또한 폐부 된고 만다. 이에 미노루 일행은 카부라기류 공수도 동호회로서 강변에서 연습하게 된다.
1년 후, 새로운 주장 마미야 세이지가 이끄는 신생 공수도부는 다른 유파의 시합에도 참가하기로 결정하는데, 그 시합이란 바로 종합 공수도를 표방하는 시류칸이 고라쿠엔 홀에서 여는 5대 5 단체전. 미지의 종합 룰에 도전한 TEAM 영남은 타케나가가 상대팀의 에이스인 이마이 유토에게 한 판을 빼앗겼으나, 차봉인 세이지가 이마이 유토를 상대로 분투, 무승부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중견인 켄타로는 시류칸의 차봉 모리야마의 맹공에 겁을 집어먹고 만다. 리카의 격려에 힘을 받아 다시 시합에 임한 켄타로의 일격이 적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