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공태랑 나가신다"가 드디어 59권을 끝으로 완결되었다.
이번 완결편 뒷부분에 실린 작자후기를 읽으면서 몰랐던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중에 충격적이었던 점은 연재기간이 12년이나 된다는 점...
그리고 이 작품이 작가의 데뷔작이었다는 점. (세상에 데뷔작을 12년간 연재하다니...)
어쨌든 필자의 예상대로 길강이 죽음으로써 마지막 에피소드도 끝나고 그럭저럭 기분좋은 결말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아직 이 만화를 못보신 분이라면 지금 보지 마시고 설날 연휴때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읽어보시길.
(다 읽고 난 후에 어떻게 망가질지는...) 오늘의 추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