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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괴수 怪獸 - 제2차 사왕 전쟁 2

괴수 怪獸 - 제2차 사왕 전쟁 2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김근우
글작가
김근우
서명/대표작가
괴수 怪獸 - 제2차 사왕 전쟁 2 / 김근우
출판사
북박스
발행일자
2004-02-18
형태분류
발행도서
가격
8000

작품 줄거리

이제 그는 폐하께서 운명을 달리하실 그날까지 폐하 곁에 머물며 폐하의 생명을 지킬 것입니다.
그가 폐하를 지키는 한 이 세상의 그 누구도 감히 폐하를 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폐하께서 설령 세상의 모든 이들 적으로 돌리셔도, 그는 폐하를 지킬 것이고 결코 패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 이제는 사라지고 없는 해태들이 3천 년 전 고대 밀우의 제 2대 왕 무성에게 파티카를 소개하며 한 말.


「바람의 마도사」 작가 김근우의 2004년 판타지 귀환 작품

"이 땅에 최초로 판타지의 씨앗을 뿌린 작가가 이제 거대한 나무가 되어 돌아왔다"

드래곤은 잊어라! 해태가 그 불멸의 자리를 대신하리라!


"작가 김근우로 인해 국내 판타지는 개막되었고 그로 인해 새로운 판타지가 시작되려 한다"
"드래곤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규칙은 더 이상 없다. 새로운 설정이 새로운 판타지의 주인공들을 탄생시켰다"

해태 파티카와 위대한 밀우의 왕 무성의 3천년 전 약속
지금 요괴들의 준동과 함께 다시 그들의 분노가 시작되었다


3천년 전 이 세계는 요괴가 가득했고 인간의 세력은 미미했다
도술도 신선술도 없었던 인간들은 요괴를 당해낼 수 없었다
고대 밀우의 제 2대 왕 무성은 이때 태어났다
열 살의 나이로 왕위에 오른 무성은 도술과 불로장생술을 창시하고
해태 파티카와 함께 요괴들을 물리쳐 인간을 세계의 주인으로 만든다
무성은 64세에 숨을 거두고, 평생을 함께 했던 파티카는 그 후에도 인간들 곁에 남았다
그리고 3천 년이 흘렀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