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지금까지의 줄거리 ☆
이곳은 타이요우를 비롯한 선수들이 프로를 목표로 격렬한 시합을 펼치는 센나리 GC. 프로테스트 첫날. 같은 조이면서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문제아 히도리는 쾌조를 보인 타이요우에게 시비를 걸며 타이요우의 주변에서 수상한 행동을 계속한다. 급기야 히도리의 괴롭힘에 대응해서 반격에 나선 타이요우. 결국 자기 페이스를 잃게 된 히도리도 두 손을 들고는 스코어를 망쳐갔다.
그 싸움은 시합 후에 경기위원회까지 가게 되지만 타이요우가 오해한 것도 있고 히도리도 자기가 너무 심했다는 걸 스스로 인정함으로써 두 사람은 화해(?)했다.
프로테스트 이틀째.
도중에 불어오는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무카이의 파이팅은 계속된다. 현재 스코어는 코바 -2, 무카이 0, 시로이시 +5, 히도리 +5로 마지막 홀을 향해가고….
우리를 찡하고 가슴 찡하게 했던 [열풍 검도불패]·[내일의 죠]·[소년이여 라켓을 잡아라!!]의 거장 치바 테츠야의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