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프로골퍼라는 커다란 꿈을 가진 식당 '아즈마야'의 장남, 무카이 이요우는 중학교를 졸업한 나이에 이례적인 속도로 프로테스트에 합격해서 사상 최연소의 프로골퍼가 됐다.
프로로서의 첫 시합은 히가시 타이헤이요 오픈.
부코잔에서 GC에서 거행되고 일본 뿐만 아니라 외국의 쟁쟁한 일류 골퍼들이 참가하는 빅토너먼트이다.
타이요우와 같은 조는 이 대회의 디펜딩 챔피언인 샤 켄쵸와 야스카와 타다오의 두 베테랑 골퍼.
프로로서 첫 시합이긴 하지만 두 베테랑들과 동등하게 맞서기 위해 도전정신으로 적극적인 플레일르 펼친다.
그 결과, 타이요우는 두 베테랑을 물리치고 '스페인의 스타' 발렌티노와 함께 토너먼트에서 톱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