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타이요우, 프로 입문 제2차전은
히가시 타이헤이요 매치플레이에 출전!!
상대는 테크니션 스기하라 테루미츠!
괴짜인 캐디, 오카무라 노인의 조언으로
타이요우는 우위에 선다!!
『지금까지의 줄거리』
히가시 타이헤이요 오픈 마지막 18번홀.
기적적인 퍼팅을 잡아서 플레이 오프까지 가지고 간 타이요우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미러클 샷을 쳐내서 극적인 우승을 해냈다.
그리고 타이요우의 이번 시합은 난코스로 유명한 간류미사키에서 열리게 되는데, 중학선수권에서 패한 오오타구로가 설욕을 위해 참가한다.
타이요우는 간류미사키에서 알게 된 오카무라 할아버지가 캐디를 맡아주게 됐는데 연습라운딩을 하면서도 선수를 선수로서 생각하지 않는 점에 완전히 지치게 되고, 그의 태도에 불만을 품게 된다. 그래도 어떻게든 대책을 세워서 시합에 임하는 타이요우의 상대는 베테랑 스기하라 테루미츠.
1번홀부터 1업으로 조짐이 좋은 스타트였으며, 8번까지 끝나도 1업 차는 계속됐다.
1업 차로 쫓기는 입장에서 정신적으로 지치게 된 타이요우.
‘살모사 스기하라’라 불리는 그의 본성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