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브리티시 오픈 최종예선!
토끼 골프냐, 거북이 골프냐를 놓고
격렬하게 싸우는 인내와의 조용한 투쟁!!
이변은 계속해서 생겨나고…?!
■지금까지의 줄거리■
「브리티스 오픈 에선에 신청 끝냄…」이란는 골프의 스승인 류코쿠로부터의 편지에 부산하게 스코틀랜드로 떠난 무카이 타이요우.
캐디인 톰과 함께 한 달 남짓한 연습 라운딩을 거듭하고, 마침내 브리티스 오픈 마지막 예선 첫날이 스타트 됐다.
톰은 예선 통과를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최고의 베스트 스코어를 낼 수 있는 높은 확률의 전법으로 아이언 전법을 선택했다.
토끼와 거북이으 경주에 비유해서 인내가 우선인 "거북이 골프"로 일관하는 작전이다.
하지만 공격적인 타이요우의 욕구불만을 걱정해서 도중에 공격적인 골프로 전환했다.
생기발랄하게 공격해가는 타이요우, 드디어 10언더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로 잭 니콜라우스가 지닌 코스 기록과 대등하게 되었다.
하지만 16번에서 포트 벙커에 빠진 걸 계기로 크게 무너지고 12스트로크를 쳐내서 2오버 32위로 후퇴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