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드디어 사인을 간파했다!?
그치만 아슬아슬 최종회. 물러설 곳은 없다.
반격만이 있을 뿐!
이것에 이기면 준결승이다!!
●지난 줄거리●
노사인의 배터리!?
사인의 출처를 몰라서 종반까지 시합에 끌려 다니던 K지로와 칸무리의 선수들.
'꼭 사인은 있다!!' 그렇게 믿고 있고 필사적으로 캐내려던 K지로였지만, 상대인 소부 고교도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그 K지로 뒤에서 혼자 냉정히 사인을 읽어내려던 아케치.
그 아케치가 막판에 사인을 간파했다.
자아, 반격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