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야구부 부활에 필요한 부원 8명 모으기.
K지로는 고교 NO.1 스프린터인 아쿠네와 배구부의 리시브 왕 토비시마를 끌어들이는 데 성공하는데...?!
♠지난 줄거리
야구부에 들어가서 갑자원에 나가겠다는 각오로 칸무리 고교에 입학한 K지로는 야구부가 없다는 사실에 당황한다.
야구부는 두 차례에 걸친 폭력사건으로 폐부된 상태였던 것.
K지로는 9명이 모이면 야구부를 부활시켜 주겠다는 교장선생님의 말에 부원모으기에 발벗고 나선다.
고교 제일의 스프린터 아쿠네, 배구부의 리시브 왕 토비시마를 끌어들이는데 성공한 K지로.
다음으로 테니스부의 에이스 사와무라에게 눈독을 들이는데....?!
♠작가의 말
단체경기는 개인경기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고도의 능력을 지닌 사람끼리 단체를 구성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그런 일은 불가능합니다.
특히 야구의 경우, 고도의 능력을 지닌 사람을 9명이나 모으지 않으면 안 되니 정말 큰일입니다.
지금 K지로는 야구부가 없는 칸무리 고교에 들어와서 부원을 모집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일단 사람부터 모은 다음에 강한 팀으로..그야말로 아득한 이야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