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동경하는 K지로와 지금 대결이…!!
가슴이 요동치는 에이스 코시!!
2회전 상대, 니이가타 대표 코메즈쿠리 고교는 끈질긴 전법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칸무리 고교, 자아, 반격할 것인가?
작가의 말
고교야구의 재미는 뭐니뭐니해도 한판승부에 있습니다. 내일이 없는 전투인 것입니다. 강하니까 이긴다는 도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대개 이길 리 없다는 전투 전의 예상이 가끔 뒤집어집니다. 막판에 승부를 가르는 것은 기술보다도 정신력의 차이입니다. 정신력이 약한 소년에게 최상의 힘은 나오지 않습니다.
니이가타 코메즈쿠리 고교는 이 점에서 명백히 칸무리 고교를 능가합니다. 자아, 거기서 생기는 시합전개는? 아무튼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