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K지로는 폐부 상태인 야구부를 부활시키기 위해 부원을 모으기에 발벗고 나선다.
고생 끝에 육상부의 타라와보시를 9번째 부원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 반대하던 교장 선생님에게 정식부로 인정 받았지만, 고문과 감독이 없는 상태.
그러나 K지로의 걱정과는 달리 담임인 카게야마 에리 선생님이 자진하여 감독과 고문을 맡아주었다!!
"야구에 대한 열정이라면 누구에게도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에리 감독님과 함께 하게 된 칸무리 야구부의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