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남자들이 화려하게 부활한다!
대한민국 40대 남자를 위한 카타르시스의 향연!
대한민국 토종 주먹들 다 모여라!
삼합회든 야쿠자든 마피아든 깡그리 부숴주마!
해외 검은 세력들의 조직적인 위협이 가시화된다.
국기수호부의 지원을 등에 업은 강혁은 문지혁, 윤성근 등 일당백의 소수 정예 멤버들과 함께 '태백산맥'을 결성하고 대한민국의 주먹들을 규합하기 위해 맨주먹으로 나선다.
강혁은 무대표 카리스마와 신기에 가까운 무예를 통해 신화적인 존재로 급부상 하여 한국 주먹계를 통일한다.
"이젠 한판 붙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