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우리 오빠…
남 궁 수 호.
나보다 한 살이 많은 18살이다.
오빠는 키가 엄청 크고…
언제나 유괘하며… 또…
제법 잘생기기까지 했다.
오빠는 가끔씩…
바보스럽기도 하지만…
완전한 나의… 이상형이다.
작가의 말
사랑하는 건…
(징그런)가족들과 세상의 모든 고양이.
장래(?) 희망은…
굶어 죽지 않고 끝까지 만화 그리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꼭 하고 싶은 말…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첫 단행본이자 데뷔작입니다.
기쁜 마음에 앞서 부끄러운 마음 그지없네요,
온통 부족함 투성이지만 조금씩 채워가면서 열심히 해볼랍니다.
많이 성원해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