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나, 도도희의 남친(?)…
이해명.
큰 키…
무쟈게 잘생긴 얼굴…
냉철한 카리스마…
거기에 전교 1, 2등을 다투는 수재….
여자에게 너무 냉정한 게 흠이지만…
그래도 복동고의 영원한 지존….
근데… 해명…!
나 좀 돌아봐줘이∼!!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드디어… (이제서야) 2권입니다!
1권을 끝냈을 때 여름이 가더니
2권을 끝내니까 2002년이 가버렸네요.
(1년 동안 고작… 으으… 이건 게으름의 소치야 ㅠ.ㅠ)
하지만 시간은 왜 이렇게 쏜살 같은 걸까요?
세월이 유수 같다고, 할아버지처럼 곰방대라도 물고 앉아
혀를 끌끌 차고 싶은 심정이에요.
아무튼 2003년… 올 한해도 무조건 열심히 해야겠죠.
역시 뭐든지 제대로 하려면 열심히 하는 길밖엔
방도가 없는 듯합니다…(그러면서 뭔가 얄팍한 궁리를
언제나 하는 한심한 자신을 발견하고서 꿈적∼ 놀라지만
모른 체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우긴다;; 키득^^)
자! 자! Happy New Year!!
아자! 아자!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