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네가… 아니 너희가, 진짜 가족이 아니라는 것."
믿을 수 없어….
정말…
믿기 어려워….
어느 누구 한 명도 일그러져 보이지 않았는데….
진짜 가족이 아니라니…
작가의 말
올해는 좀 진지한 인간이 되어야겠습니다.
모두들 복된 2004년 되세요.
저는 모두가 깜∼짝 놀라 탁자 위로 튀어 올라갈 만큼 느므느므 상큼하고 풋풋한 꽃소녀인데… 왜! 어째서! 서른 살이 돼버린 걸까요….
참∼나… 역시 못 믿을 건 사랑만이 아니라니깐요∼?!(먼산)
그래서 캐리커처도 안 그렸습니다.
진지한 서른 살이 되려구요.
절대…
게을러서 안 그린 게 아닙니다. 쿨럭 -_-;
Happy 2004.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