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얼어붙은 겨울산에서 조난자를 구출하던 중 추락사고로 부상당한 산악구조대원 에비나.
무섭게 휘몰아치는 눈보라 속에서 그를 구조하기 위해 출동하는 헬기에 몸을 싣는다.
한편, 점점 의식이 희미해지는 가운데 에비나가 보게 된 것은 과연…?!
천재 외과의사 히카와 미와코.
그 사랑의 메스가 낳는 기적의 휴먼 드라마!!
작가의 말
미와코는 제가 무척이나 동경하는 스타일입니다.
왜냐구요?
매우 강하면서 그만큼 부드러운 면을 동시에 가졌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부드러움과 엄격함(또는 강함)은 서로 상반된 성격이지만,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답니다.
또 진정한 강함이야말로 진정한 선을 낳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미와코의 강함과 부드러움은 과연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