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슬프거나 우울하면 단 것을 먹어봐.
기분이 한결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야.
개뻥이다!
어떤 개노므스키가 그런 개 짖는 소리를 해댄 거지?
쳇, 먹으면 먹을수록 쓴맛이 더 강해져!
이렇게 달콤한데도….
달콤함에 취해 눈물 날 만큼 살살 녹아내려도
가슴 속 서글픔이 아이스크림에 녹아서 내겐 너무나 쓴걸!
(본문 중에서)
C O N T E N T S
Part 15 바다와 별이 머무는 곳에서
Part 16 강형사, 싸아랑에 무너지다!
*Staff*
배경 어시스트 : 양성빈
컴퓨터 아트 어시스턴트 : 양성빈
시나리오 어시스턴트 : 박효단
한턱 쏘는 돈줄(호홋) : 방만석
꼬리꼬리 냄새 뭉치 : 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