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우에스기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3세 클래식 제1탄 5월상,
만약 내가 케이라면 어떤 레이스를 펼칠까?
만약 내 파트너가 샤이닝스라면 어떤 전법을 취할까?
매번 그런 생각을 하면서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단 하나 밖에 없는 1등 자리를 놓고 질주하는 경주마를.
만약 내가 기수였다면…,
가끔은 그런 생각도 하면서 「더비자키」를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다케가미 훈련소 소속 기수에서 프로로 전향한 케이가 처음으로 맞이한 봄철 클래식.
매년 펼쳐지는 세대 최고 레벨의 치열한 경주중
벚꽃 잎에 무성한 5월상의 제4코너를 제압하며 영광을 거머쥐는 건 과연 누구일까?
▶ C O N T E N T S ◀
제153화 "새로운 세계" 제153화 디터미네이션 제153화 Father 제153화 안자이 료우를 뛰어넘어 제153화 불어라 바람아, 소용돌이 쳐라, 돌풍아 제153화 교감 제153화 굳센 결의 제160화 15만 관객의 함성 제160화 추격하는 두 사람 제160화 선동하는 두 사람 제160화 600m의 상념 스페셜 기획 다케 유타카의 도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