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4번타자 왕종훈"으로 이미 많이 알고 계실 Kawa Sanbanchi의 "드림" 10권.
같은 야구 소재의 스포츠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4번타자 왕종훈"과 "드림"의 두 주인공들은 정 반대의 성격을 띠고 있다.
"4번타자 왕종훈"의 주인공 왕종훈은 모범/성실 그 자체로 양성적인 캐릭터의 전형을 보여주는 반면에 "드림"의 주인공 다케시는 야구에 대한 센스는 천재적이지만 성격상으로는 완전히 독불장군.
하지만 야구에 대한 진지한 열정은 두 주인공 모두 공통적인 것도 재미있는 특징이다.
이번 10권에서는 꿈의섬 팀과 구장상고 팀의 경기가 펼쳐진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