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4번타자 왕종훈"으로 이미 많이 알고 계실 Kawa Sanbanchi의 "드림"
같은 야구 소재의 스포츠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4번타자 왕종훈"과 "드림"의 두 주인공들은 정 반대의 성격을 띠고 있다.
"4번타자 왕종훈"의 주인공 왕종훈은 모범/성실 그 자체로 양성적인 캐릭터의 전형을 보여주는 반면에 "드림"의 주인공 다케시는 야구에 대한 센스는 천재적이지만 성격상으로는 완전히 독불장군.
하지만 야구에 대한 진지한 열정은 두 주인공 모두 공통적인 것도 재미있는 특징이다.
올림픽 야구에 대하여?
싹이 트기 시작한 야구장에서 소년들이 노모 선수나 이찌로 선수 흉내를 내며 연습을 하고 있다.
그런 선수나 이찌로 선수와 같은 빛나는 영웅이 탄생할 거란 생각을 하면 왠지 가슴이 두근 거린다.
(가와 산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