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근황
프로 야구도 '흥행'인 이상 승부 일변도가 아니라 선수의 개성이 빛나는 플레이를 보고 싶습니다…!!
옛날 같으면 다카기 모리미치 선수(전 주니치)의 백 토스라든가,
요즘 야마구치 카즈오 선수(블루 웨이브)의 강속구….
그들처럼 관객을 매료시키는 '플레이어'가 조금 더 많이 배출되었으면 합니다.
(카와 산반치)
목 차
「평범」한 '마구'
「삐침( )」의 의미!
웨이트, 웨이트, 웨이트… 웨이트
엔진 풀가동!!
변해가는 시대
진심에서 우러나는 응원
끝없는 야망
'마지막'도 역시…?!
이심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