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열다섯 살의 나이로 올림픽에 출전한 탁구의 아이시.
고교야구에서는 춘하연패, 열여덟의 나이로 150km가 넘는 볼을 던진 마츠자카 투수. 물론 프로 입문 1년차 부터 큰 활약을 했습니다.
고교생의 한계를 뛰어넘어 4타선 연속 고의 4구를 이끌어낸 마츠이 선수. 지방대회에서 7할이 넘는 타율을 자랑한 이치로 선수 등등, 모두 10대에 천하를 재패한 인물들입니다.
주위를 잘 둘러보십시오. 그런 대단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물론 다케시도 그 길을 착실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드림은 그런 사람이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산바치 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