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작가의 말 ★
신생구단을 생각한다!
카와 선생님과 담당기자가 센다이로 취재를!
골든이글스는 최고조에 있는 롯데를 맞이해서 연패했지만 그 지역 센다이 팬들은 원사이드 게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뜨지 않고 결성된 지 얼마 안 되는 팀을 끝까지 따뜻하게 지켜봐 주었다.
원래 팬이란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 C O N T E N T S ◀
제339화 사덕관 타선의 비밀
제340화 트위스트로 쳐라!!
제341화 한코루의 저력
제342화 바람을 아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