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작가의 말 >
지금까지 몇번이나 갑자원 경기를 보러가고, 만약 갈 수 없다하더라도 반드시 TV에 매달려 응원한다.
그 이유는 갑자원 야구가 재미있어서 만이 아니다.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맹렬하게 싸우는 야구 선수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 있노라면 나 자신의 파워가 충전되고,
게다가 잊고 있었던 생동감이 되살아 나기 때문이다.
< 목 차 >
제34화 다케시의 인내심
제35화 분노폭발
제36화 구제불능
제37화 적중한 어드바이스
제38화 다케시의 본성
제39화 새로운 라이벌
제40화 갑자원에 진출했던 남자
제41화 하루키의 실력
제42화 새주전 멤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