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 작가의 말 >
"내가 야구를 시작한 이야기"
내가 야구를 시작한건 도로와 나무막대기와
테니스 공으로 충분한 삼각 베이스입니다.
홈베이스는 분필로 그렸습니다만 1루는 전신주,
3루는 고무대야였고, 게임은 아웃을 잡은 사람과
타자가 역할을 바꾸는 단순한 것.
때문에 실력이 없는 사람은 늘 수비만 하게 되는
것이죠... ^^
< 목 차 >
제52화 새 4번타자의 밥상
제53화 육향·오자와 선수의 결정구
제54화 불길한 전령
제55화 보복
제56화 타구의 행방
제57화 오자와 선수의 의지
제58화 고전의 징조
제59화 다케시의 예언
제60화 박력있는 피칭
"다케시를 등안시 했던 명문고들이 이제와서
그의 타력을 인정하고 대타로 써먹을 길이
없나하고 고민하는 모양이야...
그의 성격상 투수로서는 흥분하면 시합을
망칠 염려가 있지만 대타라면 충분히 그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거라는 거지....
고육지책이긴 하지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