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눈빛만으로 짱을 제압―
살아 있는 카리스마계의 전설, 강토!!
그의 러브러브 타깃, 청순가련형 함나율!!
하지만 이건 몰랐지?!
여자란 무시무시한 생물(?)!!
강토, 오늘 그녀의 청승가증 무관심(?) 어택으로 콩깍지 씌었다!!
작가의 말
오늘을 꿈꾸던 때에는 치장 가득한 말과 좋은 글들로 채우고 싶었는데,
막상 첫 단행본이 나오니 써야 될 말은 한 가지네요.
이제까지 기다려주신 부모님과 언니, 형부,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