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카리스마 짱 강토!
그러나 그의 애정전선은 only 일방통행일 뿐―!!!
하지만 산 넘어 또 산!!
나율의 무관심(?)어택,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불길한 음모(?)의 그림자는…?!
작가의 말
"아∼ 날씨 좋다∼"
가을이 되고 단풍과 파랗고 예쁜 하늘,
연일 계속되는 좋은 하늘,
단풍놀이를 하며 등산가는 사람들…
반투명 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보여준 망상에 젖어 원고를 했다. (나가지도 못하고)
이제 겨울이 됐으니 추워서 나가지 않는다는 변명이 그나마 나에게 위로가 된다.(왠지 나 무지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