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히요의 등에 날개가! 히요는 전설의 흰 까마귀였던 것이다.
쿠로우와의 만남도 기억이 나서 안심하는 것도 잠시,
흰 날개를 노리고 이누가미 마코, 코마 쌍둥이가 접근한다!
히요가 콘타와 도망친 곳은…?!
<꽃이 되자> 작가의 유쾌하고 섹시한 학원 러브 판타지 제 4권!
-지금까지 이야기-
히요입니다! SM 학원에 입학하고 보니 반 친구도 선생님도 모두 요괴인 것 있죠? 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거기다 아빠 혼자 멋대로 한 약속 때문에 히요는 쿠로우와의 약혼자가 되어버렸지 뭐예요.
학교 분위기에도 어느 정도 적응할 무렵, 여자 기숙사의 빈방에 있던 터주신 히토미의 맘에 들어 갇히게 되고 말았어요! 하지만 히토미의 무적결계를 단번에 깨고 도망쳐 나왔죠. 어느 날, 쿠로우의 형인 하야테가 전학을 왔어요.
하야테에게 납치되어 가다 공중에서 떨어졌는데, 이젠 틀렸다고 생각한 순간 등에서 하얀 날개가 솟지 뭐예요!! 내가 전설의 흰 까마귀?! 그 하얀 날개를 이누가미 쌍둥이가 노리고 있었던 모양이에요.
두 사람에게 협박을 당해 콘타가 제게 접근을 하지만, 오히려 저를 도와주기로 마음을 바꿉니다. 아?로 어떻게 될까요~?!?!
-작가의 말-
♥항상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느 새 4권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오면 어떤 캐릭터가 그리기 쉬운지 어떤 캐릭터가
그리기 어려운지 알게 되죠.
히요, 타마키, 긴지로, 야마타, 히요의 아빠, 히토미 등은 그리기 쉬운 캐릭터예요.
하지만 쿠로우, 유키ㅡ 퀸 등은 지금도 그릴 때 긴장하게 됩니다.
무지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서인가? …라기보다 바보는 그리 쉬운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