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작가의 계략에 빠져 들었던 우리의 주인공들....
엉뚱한 과거를 집어 넣어준 작가의 노력이 어떤 식으로 두사람을 이끌어 갈지를 이번 편에도 열심히 지켜보기로 하자...
작가의 계략이라고는 말하지만, 대단하지는 않으니 신경을 꺼도 된다. --;;; 하옇든 우리가 생각을 하는것?다는 아미와 케이스께는 아주 깊은 인연을 가진 것만을 알자.
기억 속에서 문득문득 떠오르던 집~!
아미의 손에 이끌려서 간 곳은 전에 만난 돈을 빌려주었던 할아버지의 집.. 위독하다는 이유로 달려왔다나....
누구냐고? 앞부분을 안 읽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닌 기억력이 짧은 사람을 위해 말한다.
어릴 적에 아미와 케이스께를 가끔 돌봐주었던 두 집안의 할아버지들의 친구~!
둘은 이 곳에서 하루밤을 묵으면서 과거를 조금씩 떠올리는데....흠... 어찌되었는지는 말안한다는 것을 다들 알 것이다.
이번에는 전보다는 둘 사이가 정말 의심스러워져간다.
미스기 학원의 카오리에 의해 둘은 커플이라는 의심을 받기도 하고, 하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적진 탐사를 위해 나선 케이스께가 아미의 전통과자점으로 돌진한 것이다.
적진을 돌진, 가족들과 만나게 된 케이스께는 야마토라고 속이게 되는데.....
야마토가의 아들이라는 것을 점원에게 들킨 케이스께는 아미의 도움으로 아미의 방으로 숨었는데.....
헉.... 시간은 흐르고,그가 빠져나가지를 못하고 밖은 어둠으로 깔리게 되었다.
두근두근.... 두 사람의 사이가 잘 되게 해주려는 작가의 의도인가? 아니면, 독자가 원하는 바에 부응하는 서비스 내용인가?는 직접 확인을 하시길......
정말 확 붙여주고 싶은 커플이지요?!
지금까지 스포츠..정확히 수영만화였지요?!
-우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