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우리가 목표하는 것은 모든 별의 해답이 있다는 ' 별의 기억'!! 레이브를 전부 모으면, 그곳에 도달할 수 있다는데….
레이브에는 리샤와 시바, 창천사 전사들의 마음이 가득 차 있어.
반드시 찾아내야 해!
푸르, 너도 잘 부탁해!!
<작가의 말>
밤이 참 좋아요, 몹쓸 어른일까…?
뭐, 특별히 술 같은 것은 별로 안마시지만,(못 마심) 그런데도 밤거리에서 노는 것이 좋아.
가라오케! 내가 노래 못 부른다는 건 친구들 사이에서는 유명하지만, 그래도 좋아!
뭐, 멋쟁이는 아니지만 옷 사는 건 너무 좋아!
어차피 할 수 없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컴퓨터를 사 버리는 나 자신이 좋아!!
아무리 서툴러도 만화는 역시 젤 좋아!
좋아하는 건 좋아하는 거야-!!
몹쓸 어른이라도 괜찮아!! 내 얘긴가?!
…그래서 10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