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드디어 어둠의 세계의 권력다툼이 시작되었다!
네 번째 레이브를 찾아서, 남쪽으로 향한 우리들이 도착한 곳은 폐허가 된 인어들으 l마을이었다...
원인은 어둠의 조직중 하나인 '귀신(鬼神)'!!
작은 평화도 지키지 못하면서 어찌 세계를 구하겠는가?
인어들의 웃는 얼굴은 우리가 되찾아주겠어!!
♠작가의 말
레이브를 게임으로 만드는 일 때문에 제작사인 코나미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그 회사에서 담당자 M키씨가 정말로 '콰당'하고 넘어져서!!
모두가 박장대소 했습니다.
M키씨! 타이밍도 OK였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게임 화면을 보았는데 역시 굉장해요.
움직이는 걸 보니 감동적이더군요.
아니, 진짜 많은 스태프들이 고생해서 제작하구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기합 한번 들어가는군요!!
저도 그에 못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