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작가의 말
어릴 적에 가츠동이 먹고 싶었다.
그런데 부모님 앞에서 주문을 하기엔 마음에 걸렸다.
어린 마음에도 가츠동이 비싼 음식이란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른이 되면 배 터지게 먹어야지'… 라고 마음 먹었었는데, 커 보니 그렇게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
언제라도 먹을 수 있다는 생각과 에이, 됐어 하는 느낌.
먹는 것뿐 아니라 옛날 갖고 싶었던 모든 것들이 그렇다. 에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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