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지나치게 열심히 하며 욕심을 내다 망하는 녀석이 있다.
자살까지 내몰리는 회사원이나 학생도 있다.
인간은 그렇게 강한 존재가 아니다.
만일 자신이 무너질 것 같다고 느끼면,
체재나 자존심은 뒤로 미루고 일단은 몸을 배는 것이 옳다.
강철 같은 육체를 지닌 프로레슬러 조차
안 되겠다 싶으면 링 밖으로 나가 버린다.
그것은 도피가 아니다. 위험을 피하는 방법인 것이다.
그리고는 마음을 가다듬고 20초 이내에 돌아와 또다시 싸우면 된다.
그렇다. 노력하는 자에게 승리의 기회는 몇 번이라도 오게 되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