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KIKUCHI Hideyuki
★이 책을 마지막으로 『마계도시 헌터』도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하지만 속편을 쓸 기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전 다시 다른 이야기를 써야만 할 것 같거든요.
오랫동안 애독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쿄야와 사야카, 그리고 메피스토의 마지막 활약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HOSOMA Shin'ichi
★드디어 완결! 약 3년 간의 오랜 연재였습니다.
키쿠치 선생님의 장대한 세계를 잘 표현했는지 어떤지,
펜을 놓고도 불안감은 남지만 반면에 조금은 자신감도 생긴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절 도와준 어시스턴트 모두와 변함 없이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스토리
메피스토의 제안으로 시작된 츠부라야 대 로던, 아리카와 대 코로사스의 싸움.
그 결과에 따라 쿄야와 사야카의 행동이 결정된다.
초전사가 살아남으면 두 사람은 신과 싸우기 위해 달로 가고,
다크교단이 이기면 다시 그들과 싸운다….
초능력과 요술!!
이 마지막 전투가 초전사들의 승리로 막을 내리려할 때,
패배를 각오한 로던은 목숨을 건 요술로 신부쿠를 폭파시킨다.
폭발로 솟아오른 불길은 커다란 기둥이 되어 타오르고,
도시는 금방이라도 붕괴될 위기에 처한다.
그때 갑자기 불꽃기둥이 정지하고, 신주쿠는 최악의 사태를 모면했다.
대체 누가? 의아해하는 사람들 눈앞에서, 그 불길은 다시 두 점으로 빨려 들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