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중3의 치하야는 용신님을 모시는 작은 신사의 외동딸.
어느 날 치하야는 경내에 앉아 졸고 있는 낯선 남자아이를 발견하는데...
사실 그 애는 인간으로 변신한 용신이었다....?!
두근두근 판타스틱 러버즈!!
♠작가의 말
「친구 혹은, 애인이랑 가치관이 다르다는 것은 때로는 절망감조차 느끼게 할 만큼 사랑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완전히 일치하는 사람이란 게 이 세상엔 존재하지 않나봐요.
모든 걸 초월하려고 합니다.
그 <차이>를 뛰어넘자고 결심했습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의 말로는 작가 자신도 꽤 걱정되네요(^^;)」
라고 말씀해 주신 사카키 유우카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