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용신·류의 일은 하늘의 날씨를 관장하는 일.
약혼녀로서 치하야도 열심히 돕고 있지만 인간의 모습으로 학교에 다니는 류는 잘생긴데다 모두에게 다정다감해서 팬이 많다.
덕분에 치하야는 걱정이 끊이질 않는데....
♠작가의 말
「비나 눈, 무지개.... 그저 자연현상이라고 하면 그만이겠지만, 무언가를 필사적으로 하고 있을 때일수록 그 현상들이 아름답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왠지 다음을 위한 힘이 끓어오르는 기분이 들어요....
그런 마음가짐이 신기하면서도 고맙게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라고 말씀해주신 사카키 유우카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