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신문에서 쿠스노키 터널에 귀신이 나온다는 기사를 읽은 치하야.
영능력 있는 친구, 시즈카도 홀려 다치는데?!
그를 걱정하는 동생, 케이카가 오빠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며 그곳으로 향한다…!!
★ 작가의 말 ★
옛날 이야기 속의 용신은 다양한 모습으로 둔갑을 합니다.
작은 뱀에서 하늘을 내달리는 웅대한 모습,
빛만 존재하기도 하고 젊은 남자, 아리따운 아가씨, 노인 등 자유자재로 변하죠.
이 이야기 속의 용도 처음엔 다양한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으로 설정하려고 했습니다만, 스스로가 너무 혼란스러울 것 같아서 그러지 않기로 했어요.
다만 아쉬움(?)으로 여기서는 용을 때때로 요정이나 서양의 드래곤으로 묘사해봤습니다.
하고 말씀하시는 사카키 유우카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