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줄거리
작가의말
<마치 영화처럼>을 항상 지켜봐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업하는데 어려움과 갈등도 많지만 (놀아야 할 때 놀지 못하고 원고마감을 지켜야 할 때)
"여…여…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면…."하는 마음으로 작업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보고 주위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정말 주인공 하고 닮았다고.(사실은 더 잘 생겼는데….)
주위 친구들과 선배형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처음 만난 여자에게 한눈에 반했다.
그런데 그녀가 나의 과외선생님이 되다니!!
하지만 선생님은 이미 마음에 둔 사람이 있었으니...
흑흑...나의 사랑의 길은 멀고도 험난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