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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맛 일번지 32

맛 일번지 32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Kurata Yoshimi
그림작가(원어)
倉田 よしみ
글작가
Abe Zenta
글작가(원어)
あべ 善太
서명/대표작가
맛 일번지 32 / 쿠라타 요시미
출판사
대원씨아이
발행일자
2001-02-05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500

작품 줄거리

바쁜 등촌이 주방에서 눈코뜰새 없이 움직이던 이바시는 예전에 등촌에서 같이 일하던 지금은 하나이에의 요리사로 있는 타케무라에게 전화를 받게 됩니다.

하나이에를 그만둘지도 모른다며 교토로 와 의논상대가 되어달라고 부탁하는 타케무라.

이바시는 타케무라가 심상치 않은 것을 느끼고 교토로 향하게 됩니다.

이바시는 하나이에의 사카마키선배와의 사이가 좋지 않아서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교토로 간 이바시는 타케무라가 그만두려는 이유가 시골에 계신 그의 어머니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시골에서 식당을 하고 계신 타케무라의 어머니는 시골에까지 등장한 패밀리 레tm토랑에 밀려 식당이 문을 닫게 될 처지가 되자 타케무라에게 상경해 식당을 일으켜세우라고 하는 것인데...

그러나 타케무라는 요리에 대해 더 배우고 싶은 자신의 마음과 어머니를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갈등하고...

단한번이라고 교토에서 요리사로 일하고나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타케무라의 말을 들은 이바시는 타케무라의 어머니를 교토로 모셔오라고 하지만 타케무라의 어머니는 태어나고 자란 시골을 떠나려 하지 않습니다.

사카카미는 고민 끝에 고향에 내려가기 전까지 타케무라에게 총책임을 맡아보라고 합니다.

자신이 조림으로 총책임자인 타케무라의 지시를 따르겠다고 선언한 사카카미.

메뉴를 결정하는 총책임자의 중책을 맡게 된 타케무라는 메뉴 결정으로 고민에 빠집니다.

고민하는 타케무라에게 이바시는 하나이에에서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요리를 메뉴로 정하라고 충고합니다.

타케무라는 자신이 전 사장인 후지타의 밑에서 견습생으로 있을 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주었던 토란무침을 메뉴로 선정합니다.

타케무라의 지시아래 사카카미를 비롯한 하나이에의 직원들은 타케무라의 잊을 수 없는 메뉴를 만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맛일번지" 32편입니다.

일본 최고를 목표로 하는 요리사들이 우정과 의리를 그린 "맛일번지"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요리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요리사들의 애환을 만나보십시오.

이바시와 함께 등촌을 이끌어 가던 쿠로다가 하나이에로 가게되면서 등촌의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게 됩니다.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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