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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만화책) ]
몬스터 MONSTER 3

몬스터 MONSTER 3

자료유형
단행본
그림작가
Urasawa Naoki
그림작가(원어)
浦? 直樹
글작가
Urasawa Naoki
글작가(원어)
浦? 直樹
서명/대표작가
몬스터 MONSTER 3 / 우라사와 나오키
출판사
세주문화
발행일자
1997-12-31
형태분류
일반만화
가격
3000

작품 줄거리

주인공 닥터 덴마는 살인자의 누명을 쓴채.....독일을 헤매어 다니고 있었다....
총을 다룰 줄도 알게 되었고, 점차점차 요한에게 다가가가는 듯한 덴마가 보이기 시작하는 순간~!!
다시금 새로운 궁금증을 던져주는 것이 바로 우라사와작품의 특징이다...

요한은 항상 덴머보다 앞서서 다녀간후 메세지를 남긴다... 그렇게 덴마의 가슴을 조여간다...

친하게 지내던 의원부부를 살해한 남자~! 메세지를 전한 후 자살해버리는..... 덴마는 또 다시 힘을 쓰지못하고.......
그의 메세지로 확실한것은 바로 즐기고 있다는 사실....그에게 살인은.... 죽음은 아무 느낌이 없는것일까?
그의 메세지 "날 봐! 날 봐! 내안의 몬스터가 이렇게 커졌어, 닥터 덴마!" 이 대사에서 내가 느낄 수있는것은 일이 그 만큼 커졌다는것이다... 그의 존재와 영향력! 등 모든것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본다.

덴마에게 새로운 만남이 생긴다..
이름은 디터~! 제 2의 요한이 될뻔한 아이.. 단지 축구공이 갖고 싶은 어린 아이는 온몸에 학대를 받으면서 내일은 어둠밖에 없다고 아는 아이였다.

독일의 한 고아원의 이야기속에서 덴마는 무서운 사실을 알게되고... 그 고아원은 바로 니나가 요한과 같이 머물렀던 곳!
고아원 원장이 말하는 511킨더하임은 어떤 곳인가?
살아있는 실험장!!!!

냉철한 인간을 육성하는 곳! 아이들을 병사화할 프로젝트가 진행되던 곳이라는 사실까지 덴마는 알게된다.
그런 곳에서 살아나온 요한~!!!!!!
511킨더하임은 서로 죽고,죽이는 아이들의 무정부상태로 사라져갔는데..... 그 속에서 살아나온 요한이 바로 그 조종자였던것이다....!!!!

디터, 그 아이가 덴머의 곁에 머무르려 한다..
단순한 도망자로서가 아닌 악마 요한을 추적하며...그를 없애려는 덴마는 디터를 어떻게 할것인지....??

앞으로의 황폐한 덴마의 시간에 어쩌면 희망이라는 존재로 디터가 있을 수도 있지않을까??
보면서 숨막히듯 짜맞쳐져 나오는 내용들이 긴장감을 더해간다.....

-우야랑-



수상 내역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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